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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법기수원지에서 자연과 하나되는 체험 활동

조회수 : 729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14 1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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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배움교실 자양분 성황리에 끝마쳐

-법기수원지에서 자연과 하나되는 체험학습-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18일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향토배움교실(자양분)을 성공리에 마쳤다.

 

시립도서관에서는 법기수원지 인근에 있는 농원에서 여러 체험학습들을 하였다. 오전에는 테라리움 만들기와 허브 정원 체험 및 양서류 등 자연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은 유리그릇에 형형색색의 모래와 자갈들을 담고 식물을 담아 나만의 작은 화분을 만드는 테라리움을 만들고 난 뒤에는 하우스에 있는 허브 정원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허브 정원 내에 작은 연못에서는 개구리와 올챙이, 도룡뇽의 흥미로운 생태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마무리로 오전 체험활동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이동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오후에는 법기수원지로 이동하여 해설사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 하에 법기수원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향토배움교실의 취지가 양산을 더 잘 이해하고 양산에 대한 향토애를 고취하는 것 인만큼,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법기수원지에서 자연과 하나 되어 향토심을 느끼고 양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법기수원지에서 체험활동을 마지막으로 다시 도서관으로 이동하여 귀가하였다.

 

한편, 도서관 관계자는방학마다 진행되는 향토배움교실은 아이들에게 양산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토애를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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